제대로 잘 만든것 같아서 퍼둔다~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2008년 6월 15일 일요일
기본 병기 결정체 수..
시급 이하는 거의 결정체로 뽀개고 있는데,
오히려 그냥 상점에 팔 때가 더 이익일꺼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정리해 두자는 차원에서~
무기 같은 경우는 동급은 모든 같은 수의 결정체가 나오므로 하나만 적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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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급==========================================================================================
뼈 헬멧 - 2개
푸른 사슴 가죽 부츠 - 2개
샐러맨더 레더 메일 - 32개
청동 방패 - 2개
드워븐 파이크(워 해머, 가스트라페테스 동급) - 69개
스캘럽 자마다르(엘롱, 미단 동급) - 1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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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급==========================================================================================
체인 글로브 - 2개
강화 미스릴 장갑 - 2개
컴포짓 부츠 - 4개
플레이트 레더 아머 - 6개
카르미안 호즈 - 3개
체인메일셔츠 - 7개
드워븐 체인메일셔츠 - 9개
라인드 레더 각반 - 4개
체인각반 - 4개
드워븐 체인 쉴드 - 2개
아쿠아스톤네크리스 - 3개
문스톤 이어링 - 2개
드워븐 워해머, 샴쉬르, 스피릿츠 소드 -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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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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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돈 플레이트 각반 -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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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급==========================================================================================
드래곤 그라인더 - 90개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 예정 ~
과연 몇개나 채울 수 있을까? ㅋㅋ
2008년 6월 12일 목요일
Secret Garden Live In Seoul
지난 주말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Secret Garden 내한 공연에 다녀왔다.
아주 우연찮은 기회에 내한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걸 알고선
그 날로 바로 예매를 했었다.
VIP 석은 가격도 만만치 않은 데다가 이미 좋은 좌석을 다 예매가 끝나버려서
VIP석에 가장 가깝고, 시야도 뚫려있는 R석으로 골랐다.
그래도 역시나 가격이 만만치는 않다. -0-;;;
공연장에서 Program 도 샀다.
바이올린을 맡고 있는 Fionnuala Sherry와
작곡,프로듀서 겸 피아노, 키보드를 맡고 있는 Rolf Lovland에 대한 소개와
그들과 함께 공연을 위해 온 사람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는 페이지..
사실 Program을 잘 사지 않는 편이지만, 간만의 공연 관람이기도 했고
Secret Garden의 대부분의 곡이 바이올린과 피아노 그리고 플룻을 통한 연주곡이기 때문에
어떤곡을 연주할지에 대한 정보도 볼겸해서 이번에는 큰 맘 먹고 구입을 했다.
그래도 2000원은 언제나 아깝다.
스폰서를 그렇게 많이 받아서 광고도 하면서, 좀 싸게 해주지.. -0-
와이프가 Secret Garden을 좋아하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나도 고등학교 때 Secret Garden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그들의 연주를 듣고 있다보면 차분해 지는 느낌이 들어서,
Tape을 하나 사서 공부를 할 때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다.
아래의 White Stone 앨범이 바로 고등학교 때 샀던 것이다.
아직 있다는 것도 신기 -0-
이제까지 발매된 대부분의 앨범의 수록곡들이 연주곡이라 모르는 사람이 많겠지만,
광고나 드라마 등의 삽입음악으로 자주 사용되었던
You Raise Me Up이라는 노래는 들어보면 귀에 익을거다.
(WestLife가 노래를 불렀던 뮤비, 노래랑 화면이랑 하나도 안맞다;;)
가사보기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그들만의 특이한 음색을 직접 듣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 자체부터가..
새 앨범의 녹음이 끝나서 이미 유럽쪽에는 발매가 되었고,
올해 말 경에는 전 세계에 발매가 된다고 한다.
그 덕에 Fionnuala Sherry도 거의 2년만에 바이올린을 잡았다고 한다.
그 덕에 이렇게 내한 공연도 하는 거겠지.
와이프와 디럭스 에디션을 살지 말지 심각하게 고민중..
토실토실한 수빈 (2008.06.01)
기저귀 발진이 생겨서 한동안 천귀저기를 사용하다가
기저귀 사이즈를 한단계 높은 M으로 바꿨다.
이제 태어난지 5개월을 넘어선 수빈.
몸무게도 7Kg가 훌쩍 넘어가고~
여기저기 살이 붙어서 토실토실.. -0-
근데 왜 카메라만 보면 그렇게 눈이 커지는거야? ㅎㅎ
고유가 시대에 살아남는 법.
진짜가 비싸니까 가짜를 판매하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609234022098&cp=imbc
기름 양을 속여서 파는 가 하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367565
운반되는 기름을 훔치기도 하지..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25762
맨 아래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기 위해 관을 연결하는 작업은 상당히 위험한데도..
(예전 뉴스에 이 작업하다가 지하 갱도가 매몰되고, 유해 가스 때문에 질식해 죽은 사람 방송도.. )
고유가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걸까??
정말 올해 초만 해도 10만원이면 기름 꽉 채우고도 남았는데
이젠 12만원 정도 들여야 가득 채우니.. 할말 다했지;;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티스토리에서의 새로운 시작..
이전에 사용하던 블로그 글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노가다로 다 옮겨버렸다;;
몇몇 동영상이 포함된 글들은 아직이지만..
어쨋든 티스토리에서의 새로운 시작..
고고싱 ~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왕년에 모험가 노인장
스하로 무법자의 삼림에서 아래쪽에서 사냥을 하던 중
저 멀리서 보이는 npc와 그 위에 있는 느낌표가 보이길래
냅다 달려가 보았다.
퀘스트를 걸어보니 46이상만 수행할 수 있단다.
(이 때 45렙이었다;;)
그래서 옆에 있던 실엘 캐릭으로 진행해 보았다.
모험가 할아버지 나온지 오래되서 씨정탄이 떨어졌으니 100발만 도와 달란다.
할아버지 어떻게 축마로는 안될까?
궁금해서 마을가서 100발 사와서 할아버지에게 건네주니,
고맙다면서, 오렌성 마을 잡화점 사라를 찾아가 보랜다.
사라왈 덕분에 간만에 아버님이 돌아오셨다고
5026아덴과 디젤을 주면서 퀘스트는 끝..
필드에 간간히 npc가 등장하여 집으로 돌려보내 주는
퀘스트 중에 하나인 것 같다.
처음 해봐서 신기 ㅎㅎ
하트 모자 쓴 수빈 (2008.05.29)
주말에 처형 집 근처에 있는 E마트에 들렀다가
와이프랑 나랑 꽃혀서 산 수빈이의 새 모자
100일 촬영하면서 비슷한 컨셉의 모자를 사자고 마음 먹었기에 냅다 질렀따~
일단 아래는 인증샷~
얼굴만 도드라 지게 보이는 컨셉의 모자이구,
귀 부분은 하트 무늬가 포인트라고나 할가
이거 쓰고 있음 너무 귀엽다 -0-
엄마의 노력으로 패셔너블 하게 변해가고 있는 수빈이~
You So Cute!!!!
2008.05.24 - 남이섬 (2)
전시회장을 빠져 나와서 잣나무 길을 따라 걷고 있는 와이프와 장모님
수빈이는 고단 했는지 어느새 잠이 들고~
눈이 쌓여있는 겨울 풍경으로 나오던 곳이라, 전혀 생소한 느낌;;
조금 걸어 들어가 보니 드라마에서 나온 장면과 함께 설명이 적혀있었는데.
왜 잘 모르겠지? ;;;
나중에 커서는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하게 변하는 사람이 되질 않길 바래~
먼가 못마땅한 표정이다. 뿌우~
1대 4인 까지 탈수 있고 요금은 3만원인 남이성 관광차(?)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더라는~
이제는 집으로 가야지~
근데 I ♥ MALAYSIA는 왜 걸어놓은 걸까? ㅡㅡㅋ
사진 찍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
게다가 구경하는 것이 주 관심사라 사진에는 별 신경을..
그 때문에 항상 어딜 다녀오면, 인물 사진은 별로 없다.
역시나 이번 남이섬도 찍은 사진을 40장 내외;;
나들이로 가기에는 상당히 좋은 환경이었지만,
서울에서 꽤 먼 곳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에 시간대를 잘 못 선택하면 고생만 할게 뻔한 남이섬.
가는 길은 조금 고생했지만,
따스한 햇살 아래 나무들이 우거진 숲길도 걷고,
시원한 그늘에 자리 펴고 맛난 김밥도 먹고,
이것 저것 구경하며 나름 괜찮은 나들이였던 것 같다.
남이섬~ 다음에 또 오도록 하마!
2008.05.24 - 남이섬(1)
날씨 좋으면 김밥 싸들고 나들이 가자고 이야기만 하다가,
지난 주말 남이섬으로 냅다 나들이를 다녀왔다.
원래는 아침 10시쯤 출발해서 놀다가 4시쯤 남이섬을 떠나는 계획이었는데,
늦잠으로 인해 11시가 넘어서 출발한 우리는
아니나 다를까 막히는 도로위에서 한참을 고생한 끝에
남이섬에 2시가 다 되어서야 도착했다;;
사람들이 바글 바글한 남이섬 입구.
유모차에 앉아 카메라를 멀뚱 멀뚱 쳐다보는 수빈이.
주말만 되면 어딜 이렇게 데리고 다니는 거야~
사람들이 지나 다니면 흙먼지가 날릴 것을 대비해서
약간의 물을 뿌려둔 남이섬 중앙을 가로지는 잣나무 길
일단 점심부터 먹읍시다~
2시가 넘어서야 남이섬에 들어온 탓에 배가 너무 고파서
일단은 그늘진 잔디밭을 찾아 자리를 펴고 아침에 열심히 싼 깁밥으로 점심 식사!
깁밥으로 가득차 있던 통은 어느새 바닥을 보이고..
사람을 전혀 피하지 않는 청솔모.
사람들이 주는 먹이를 기다리는 것 같은데.. 너도 배가 고픈가 보구나?
굶주린 배를 채우고 조금 걷다보니
잣나무 길 옆에 나 있는 기찻길을 따라 다니는 조그마한 기차도 보이고
전시회장에서는 세계 책나라 축제도 하고 있네.
입구에 있는 알 수 없는(?) 그림 책
정작 책보다는 레고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
사실 세계 책나라 축제 전시회장은 헌 책방 같은 느낌이랄까..
어수선. 산만.. 그런 단어들만 떠올랐다;;
냉큼 전시회장을 빠져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