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10일 화요일

2008.05.05 - Studio Remember

헤이리 있는 스튜디오 하루를 와이프가 맘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아서,
처음에 마음에 들어하던 스튜디오 리멤버를 다녀왔다.

정확한 위치는 아래 그림에서


반월 호수 근처의 야외에 위치하고 있는 스튜디오.
서울에서는 막히지만 않으면 자동차로 대략 40~50분 정도의 거리.
헤이리의 스튜디오 하루와 비슷한 거리였다.

여기가 바로 스튜디오 리멤버라고 떡하니 표시하고 있는 거대한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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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자체가 유럽풍 펜션형 스튜디오라 그런지
밖에서 보면 스튜디오가 일반 펜션 처럼 보인다. 그만큼 이뿌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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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꽤 많은 팀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듯 했다.
느닷없이 찾아간 우리는 일단 들이데고 상담을 받았다.
상담 내용은 이미 홈페이지와 스튜디오 하루를 통해서 알게 된 내용과 다를게 없었다.
하지만 공구에 대한 내용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내부를 둘러본 와이프는 내심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
고민 할 것도 없이 바로 예약을 해버렸다.
10만원의 예약금을 내고, 18일로 날짜를 잡아뒀다.

이방 저방 구경하면서 안쪽에 있는 방이 비었길래 수빈이 내려놓고 한 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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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를 나오면서 정원의 꽃을 배경으로 엄마와 수빈이 찰칵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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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예약이 많이 잡혀있어서 18일로 했지만,
날짜를 바꿔서 조금 앞당겨도 될 듯 하다.

우선은 공구 신청이 먼전데, 현재 5인팀에 들어가서 마지막 한명을 기다리는 중~

정확한 촬영일은 좀 더 두고 봐야 겠지만,
당일 날씨도 좋고, 수빈이 컨디션도 좋아서 사진 이쁘게 찍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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