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카드는 총 4개..
신한 BC 레토피아 카드, 삼성 애니패스 카드, LG 2030 Megatizen 카드, 신한 체크 카드
올해 들어 카드들을 과감히 정리하고, 나에게 주로 혜택이 되는 카드로 갈아치우려고 하는데,
그러다가 알게된 게 바로 Self-Making 카드.
실제로 위의 카드들로 할인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차라리 BC Top포인트로 쌓은 후에 사용하는게 더 현실적일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였다.
적어도 신판 금액의 1.8%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하고
http://www.hanabank.com/online/contents/card/product/prod_02/prod_0201/
prod_02016/index.jsp
가장 선택 빈도가 높은 혜택들이
1. 신용 판매 이용금액의 1.0% 포인트 적립 : 연회비 10,000원
2. 이동 통신 요금 자동 이체 설정시 신용 판매 금액의 0.8% 할인 : 연회비 8,000원
3. 백화점, 할인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 연회비 1,000원
4. 모든 주유소 3% 할인 : 5000원
자주 조합되는 것이
1 + 2 = 연회비 18,000원
1 + 2 + 4 = 연회비 23,000원
이동 통신 요금의 경우 2건 까지 가능하니까, 와이프 핸드폰 까지 내껄로 자동이체 설정하면 되고,
가족 카드로 신청할 경우 내 카드 이외에는 연회비가 없으니까 좋고,
가족 카드로 신청했을 경우에 포인트는 어떻게 관리되는 지 물어보고,
현재 신한은행에서 발급이 가능한지도 물어봐야 겠다.
급여 통장부터 일단 신한은행으로 옮겨놓자!
ps. 고민인게 주유소 할인 인데, 신한 포에버 카드가 모든 주유소 4% 할인이라서..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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