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10일 화요일

Explorer & Learn Mat - VTech Baby

카시트 사면서 서비스로 받았던 아이들 놀이 매트.
그동안 고이 모셔두고 있었는데,
호기심이 발동한 와이프가 꺼내보자고 해서 꺼내서 조립해보았다.

조립이라고 해봤자, 매트와 센서의 결합 그리고 장난감을 꽃아 넣는 정도.
완성된 매트는 아래의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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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위쪽에는 Do, Re, Mi라고 표시된 건반이 있고,
레버 같은 것이 있어서, 음악이 나오거나, 소리가 나오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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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건반을 누르지 않아도 음악이나 소리가 나오게 하는 센서가 있다.
건반 아래쪽에 있는 곤충이나 동물 그림들이 바로 그것.
레버를 음악으로 했을 경우에는 각각의 동물들이 있는 곳에 힘이 가해지면
그에 따라 노래가 나오도록 되어 있고,
레버를 소리 쪽으로 하면, 각각의 이름, 좋아하는 것, 특징이 되는 소리를 번갈아 가며 들려준다.
전부 영어다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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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쪽과 옆 쪽으로는 아이들이 만지고 돌리고 할 수 있는 장난감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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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잡고, 엎드려서 놀 수 있을 정도의 아이들에게 적당한 것이라서,
아직 우리 수빈이에게는 맞지 않는 것이 사실.
놀이 매트에 눕혀놓고, 센서가 있는 쪽으로 머리를 두니
계속 적으로 소리가 나오는 건 수빈이가 좋아하긴 했지만. ㅎㅎ;;

좀 더 지나야 제대로 쓸 수 있는 놀이 매트.
그래도 공짜라서 마냥 기분은 좋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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