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지나가는 예고편의
"14살, 나는 살해당했다."
라는 메인 카피가 인상 깊어서 선택하게 된 영화.
기본적으로 스릴러와 판타지풍의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스포일러 성도 있으니..
한번볼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볼껄 그랬나..
그나마 할인받아서 2명이 7천원에 본걸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ps. 혹시 롯데 시네마 홍대입구 점에서 영화를 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도 말리고 싶다. -0-;;
TV에서 지나가는 예고편의
"14살, 나는 살해당했다."
라는 메인 카피가 인상 깊어서 선택하게 된 영화.
기본적으로 스릴러와 판타지풍의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스포일러 성도 있으니..
한번볼까?
머 개인적인 의견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네이버 영화를 참조해 보는것도.. (여기는 추천이 약 3배 가량 많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볼껄 그랬나..
그나마 할인받아서 2명이 7천원에 본걸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ps. 혹시 롯데 시네마 홍대입구 점에서 영화를 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도 말리고 싶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