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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9일 월요일

수빈이와 함께 사진 찍기!

퇴근 하고 돌아온 엄마랑 재미나게 노는 수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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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머가 맘에 안든거야?
왜 찡그리고 울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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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전환을 위해
작년 7월에 태어난 사촌 언니한테 받은 모자 쓰고 한 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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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100일 사진을 대비해서 집에서 대충 가져다 놓고 한 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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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 이쁜 사진 찍기 넘 힘들어 ~
사진 찍을 때 활짝 웃어주면 안되겠니??

아빠 조금만 편하게 사진 찍자 응?? 후후~

3월 말경 수빈이 모습

고향 집에 다녀오면서 그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다 뽑느라
블로그에는 정작 사진을 하나도 못올렸다;;;

그 당시 수빈이의 모습을 담은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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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co에서 산 바운서에 누워있는 수빈이
바운서에 달려있는 모빌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요즘에는 다리를 들면 자동으로 바운서가 흔들려서 혼자서 아주 잘 논다.

요즘 외출 할 때 유모차와 함께 빠방이 자주 싣고 가는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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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 내려가기 위해 특별히 구입한 유아용 카시트에 앉아있는 수빈이
그 전부터 눈독들이고 있던 제품인데, 이번 참에 큰맘 먹고 냅다 질렀다.

이 당시만 해도 목을 잘 못가눠서 상당히 불편해 보였는데,
의외로 고향집에 오가는 동안 저 안에서 푹 자고 잘 논 덕분에 별 탈 없이 잘 다녀 왔다.
상당히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와이프랑 아주 잘 샀다고 내심 좋아하고 있다. ^^;;

신생아 부터 4세 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이며,
아이가 조금 크면 안쪽에 있는 보조 시트를 빼주면 된다.

이전에 블로그에도 올렸던 레카로 스타트 플러스 아이 검정 색상.
이거 사면서 15만원 상당의 놀이매트와 촉감 인형도 공짜로 받았다. 크크크

이전에 블로그에도 올렸던 레카로 스타트 플러스 아이 검정 색상.
이거 사면서 15만원 상당의 놀이매트와 촉감 인형도 공짜로 받았다.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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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카시트에 적응 시킨다고, 불편한 카시트에 한참 있다가
바닥에 눕혀 놓으니 방실 방실 웃는 수빈이~
수빈아 이게 다 너를 위한거야 크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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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엄마 품에서 함박 웃음을 짓는 수빈이 사진.
3월 사진의 포토 제닉이닷!!!

요즘에는 시도 때도 없이 저렇게 함박 웃음을 지으며
아빠 엄마를 즐겁게 해주는 울 이쁜 딸랑구 수빈이다. ^-^

두달을 넘긴 수빈이의 모습

3월 초에 찍은 수빈이의 발
대발이의 기질을 지녔는 지, 태어났을 당시에도 발이 무쟈게 컸다. -0-
손가락도 무쟈게 긴데, 증거사진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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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 침대에 누워서 모빌 보면서 노는 모습도 한 컷.
아직은 흑백 모빌을 쓰고 있고, 100일이 지나면 컬러 모빌로 바꿔줄 예정.
누워있는 모습이 옆에 있는 BlahBlah 인형이랑 똑같넹;;
( 클릭해서 크게 보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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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도~
요즘엔 눈 맞추면 방긋 방긋 웃으면서 열심히 말씀 하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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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퇴근하자 마자 집에 달려 올수 밖에 없다. ㅠ.ㅠ
아구 귀여버라 -0-/~

수빈이 클로즈 업 사진

2008.02.29일날 찍은 수빈이 사진.
저녁에 집에 도착하니 놀고 있길래
팔에 안고 한 손을로 클로즈 업 시켜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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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인중 있는 부분을 살짝 건드리면
혀를 낼름 낼름 거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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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으로 바라보고 제대로 찍은 사진 !

동그랗게 눈 뜬 수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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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놀란 표정의 수빈이, 인상을 쓰구 있넹.
카메라가 신기한 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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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쌍커풀이 선명하게 있는 우리 수빈이.
와이프나 나나 둘다 쌍커풀이 있어서, 그대로 물려받았나 부다.
쌍커풀 수술비 아꼈다고 좋아하는 우리 와이프 ㅋㅋ

벌써 태어난 지 한달이나 되었구낭 ^^

하루가 지난 후

일주일 정도 엄마 배에 더 있다가 나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조금 성장한 느낌이랄까 ^^

1인 병실을 사용하기로 해서, 모자 동실도 같이 신청해서
딸이랑 같이 병실에 있을 때 찍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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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직후에 찍은 사진

태어나자 마자 눈을 번쩍 뜨는 우리 딸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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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열한 빛에 조금 힘든가 부다..
한쪽 눈을 감는~
아빠한테 살짝 윙크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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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는 방긋 웃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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